[게시판] 스카이월드와이드, 공공 AX 위한 전략 세미나 개최 등 단신
스카이월드와이드, AI 전략 세미나 개최로 공공·교육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다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스카이월드와이드가 주최하는 ‘SKAI AI 전략 세미나 2026’이 서울을 포함한 대전, 대구, 광주에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는 200여 개 공공 및 교육기관과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하는 자리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행정 및 교육 혁신의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 기술로 공공과 교육의 미래를 열다
세미나의 핵심 내용은 최신 AI 기술, 특히 지식 그래프 및 하이브리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온토비아(ONTOVIA)’의 활용 방안이다. 온토비아는 AI가 생성하는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며, 환각 현상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다. 이는 공공기관과 교육기관이 더욱 효율적이고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신재혁 대표는 “AI 기술이 공공과 교육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사 개최의 의의를 밝혔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의 장
한편,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스노우플레이크와 손잡고 AI 중심의 바이오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프로그램을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6개의 유망 기업이 참여하여, AI 및 데이터 기술의 고도화는 물론 해외 투자자 발굴과 매칭 지원을 받았다. AI 기술이 헬스케어 분야에서의 혁신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협력은 한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일본 시장도 겨냥한 기술 개발
또한, 무하유는 일본에서 열린 ‘EDIX 도쿄 2026’ 교육 IT 박람회에서 일본어 버전의 표절 및 AI 생성 검사 솔루션인 ‘카피모니터’를 선보였다. 이 솔루션은 일본어의 특수한 문장 구조와 학술적 글쓰기 관행을 반영하여 설계된 것으로, 일본 내 80개 고객사가 도입해 22만명 이상이 활용하고 있다. 이는 일본 시장에서의 AI 기술의 적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앞으로의 확장 가능성에도 기대를 모은다.
AI 기술의 미래와 그 가능성
이처럼 다방면에서 AI 기술의 활용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스카이월드와이드의 세미나와 서울투자진흥재단의 프로그램은 한국의 공공과 교육 분야에서의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AI 기술이 공공 서비스와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