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빅데이터쇼] 플리토, 실시간 AI 통번역으로 글로벌 소통 지원 나선다
플리토, AI 통번역 솔루션으로 글로벌 소통의 새로운 시대 열다
오는 6월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AI&빅데이터쇼'에 플리토가 테크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플리토는 자사의 AI 통번역 솔루션인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컨퍼런스 참가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의 도입
플리토의 '라이브 트랜스레이션' 솔루션은 글로벌 지식 컨퍼런스인 '테크콘'의 모든 세션과 STK 전시관 내 오픈 스테이지 세미나에 적용된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스크린을 통해 실시간으로 번역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QR코드를 스캔하는 것만으로 개인 디바이스에서 최대 43개 언어로 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러한 접근성은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는 참가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AI&빅데이터쇼에서는 플리토가 별도의 부스도 운영하여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B2C 시장을 겨냥한 '챗 트랜스레이션' 솔루션은 최대 6개 언어를 동시에 지원하는 실시간 채팅 번역 기능과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해주는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는 특히 다국적 기업이나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팀에서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보인다.
B2B 시장을 겨냥한 고급 기능
플리토는 B2B 시장에서도 강력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국제 행사 및 컨퍼런스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라이브 트랜스레이션'은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통역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또한, 이미지 내 텍스트를 원문 디자인 형태로 번역하는 '이미지 트랜스레이션' 기능은 마케팅 자료나 프레젠테이션에서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더불어, 문서 및 콘텐츠의 다국어 현지화 서비스 상담도 제공하여 다양한 기업의 니즈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글로벌 기술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중요한 행사에서 플리토 솔루션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까지 창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러한 포부는 플리토의 기술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를 잘 보여준다.
향후 전망
플리토의 AI 통번역 솔루션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언어 장벽을 허물고, 다양한 문화와 산업의 경계를 넘어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AI 기술의 발전으로 통번역 분야는 날로 진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혁신이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 어떻게 적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특히, 향후 다양한 산업군에서 플리토의 솔루션이 활용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의 효율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