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 ‘AI 커리큘럼 생성기’ 출시…“AI로 교육 설계·콘텐츠 영상 제작까지”
딥브레인AI, AI 기반 교육 콘텐츠 제작의 새 시대 열다
최근 생성 AI 전문 기업인 딥브레인AI가 온라인 교육 과정 전체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는 혁신적인 도구인 ‘AI 커리큘럼 생성기’를 출시했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주제를 입력하기만 하면 전문가 수준의 교육 콘텐츠를 신속하게 만들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교육 업계에 큰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번 발표는 딥브레인AI의 AI 영상 합성 플랫폼인 ‘AI스튜디오’의 신규 기능으로 포함되어, 더욱 많은 교육 기관과 기업들이 디지털 교육 환경을 원활하게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AI 커리큘럼 생성기의 핵심 기능
딥브레인AI의 AI 커리큘럼 생성기는 전체 교육 과정을 구성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주제나 간단한 설명을 입력하면, AI가 섹션, 레슨, 퀴즈 등으로 구성된 교육 과정 구조를 자동으로 제안합니다. 예를 들어, 신규 입사자 교육이나 개인정보 보호 교육과 같은 특정 주제를 입력하면, 학습 흐름에 맞춰 단원과 세부 내용을 자동으로 구성하여 사용자의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 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AI가 생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드래그앤드롭 방식으로 섹션을 추가하거나 레슨을 수정하고 순서를 변경하는 등 직관적으로 원하는 형태로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교육 과정은 AI스튜디오와 연결되어 1000개 이상의 AI 보이스와 150개 이상의 언어를 활용하여 교육 영상을 즉시 제작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됩니다. 완성된 콘텐츠는 플레이 코스 기능을 통해 수강자들이 실제 학습 환경에서 어떻게 보일지를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교육 시스템과의 통합
딥브레인AI의 AI 커리큘럼 생성기는 다양한 학습관리시스템(LMS)과 호환성을 보장합니다. SCORM(Sharable Content Object Reference Model) 표준을 지원하여 무들, 블랙보드, 캔버스 등 주요 LMS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 교육 인프라를 운영 중인 기업과 교육 기관에서도 손쉽게 이 혁신적인 도구를 도입할 수 있어, 디지털 교육 전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세영 딥브레인AI 대표는 “모든 사람들이 전문 지식 없이도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강조하며, 기업과 교육 기관의 디지털 교육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교육 콘텐츠 제작의 미래
딥브레인AI의 AI 커리큘럼 생성기는 교육 콘텐츠 제작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가능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교육의 질을 높이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는 데 기여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러한 AI 기술이 더욱 발전함에 따라, 교육 분야에서의 AI 활용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교육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