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플래티어, 에이전틱 쇼핑 앱으로 일본 이커머스 시장 공략 등 단신
플래티어, 일본 이커머스 시장 공략을 위한 모바일 앱 출시
AI와 디지털 전환(DX)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플래티어가 새로운 이커머스 플랫폼 '젤라또(gelatto)'의 한국 및 일본 시장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동시에 공개된 이 앱은, 플래티어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에이전틱 디스커버리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에게 맞춤형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젤라또, 150만 개의 상품으로 시작
젤라또는 현재 150만 개 이상의 연동 상품(SKU)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말까지 1000만 SKU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상품 추천과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플래티어의 이상훈 대표는 "젤라또가 일본 시장에서도 성공적인 입지를 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플래티어는 젤라또의 출시와 함께 일본 내 마케팅 전략을 본격적으로 강화할 계획입니다. 향후 일본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상품과 트렌드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통해, 일본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여나갈 예정입니다.
센드버드와 GS네오텍의 전략적 파트너십
한편, 센드버드도 최근 GS네오텍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GS네오텍은 센드버드의 AI 컨시어지 플랫폼인 'delight.ai'의 국내 구축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며, 이는 고객 경험 혁신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센드버드의 AI 에이전트 기술은 고객의 요구를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 주며, GS네오텍의 고객 네트워크와 결합되어 기업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 제공을 가능하게 합니다.
김동신 센드버드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를 통해 양사는 기업 고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고객 경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입니다.
AI와 데이터 추출 기술의 혁신
또한, 제논은 오는 7월 3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제5회 AI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성 AI의 활용 성과와 미래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AI 기술이 산업 전반에 걸쳐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파피루스는 초고속 문서 데이터 추출 엔진 '파이뮤디에프 프로(PyMuPDF Pro) v1.0'을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공공기관은 보다 손쉽게 데이터 추출 엔진을 도입할 수 있게 되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와이즈넛은 한국고용정보원과 함께 'AX 기반 국민체감 AI 고용서비스 구축' 사업의 주관사업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총 사업비 28억원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는 오는 2027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AI를 활용한 다양한 구직자 지원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입니다.
결론 및 전망
이처럼 다양한 IT 기업들이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가운데, 플래티어의 젤라또와 센드버드의 AI 컨시어지 플랫폼은 향후 이커머스 및 고객 경험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AI와 데이터 추출 기술의 발전은 공공부문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앞으로 이들 기업이 어떻게 시장에 변화를 가져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