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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성 AI 경험 조직 역량으로" 에이블런, 현장 중심 AX 교육 성과 공유

AI 인공지능 에이블런 AX 엔터프라이즈
에이블런(대표 박진아)은 기업·기관 현장 중심 AX 교육 성과를 공유했다고 15일 밝혔다.에이블런은 지난 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한국HRD협회와 함께 '에

에이블런, 현장 중심 AX 교육 성과 공유

AI 기술이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인공지능(AI) 관련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에이블런이 지난 8일 서울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개최한 '에이블런 특별포럼'은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이 포럼은 다양한 기업과 기관의 현장 중심 인공지능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중견기업 및 대기업, 공공기관의 리더들이 모인 가운데, AI 교육의 성과와 향후 방향성을 함께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AI 리터러시와 조직 AX의 중요성

이번 포럼에서 에이블런의 강유진 연구원은 401명의 재직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HRD 직무·수준·목표별 교육 설계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AI 리터러시, 즉 AI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교육 설계로, 기업 내에서 AI 활용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제안합니다. 또한, AI 에이전트 활용 방안을 포함한 전사 단위 AX(Artificial Intelligence Experience) 실행 모델을 제시하여, 각 기업이 자신들의 상황에 맞게 AI를 도입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AX란 인공지능을 통해 직원들이 경험하게 되는 다양한 학습과 작업의 총체를 의미하며, 이는 단순히 기술적 도구의 사용을 넘어, 조직문화와 업무 방식의 변화를 포함합니다. 에이블런은 이러한 AX 접근을 통해 기업들이 AI를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직 전반에서 AI의 재사용 가능한 데이터와 방법론을 축적해나갈 계획입니다.

맞춤형 교육과 성공 사례 공유

심누리 AX 교육컨설턴트는 기업 맞춤형 AX 교육 프로세스를 소개하며, 워크숍, 멘토링, 해커톤 등의 다양한 교육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접근 방식은 각 기업의 필요에 맞춰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여, 현업에 직접 적용 가능한 AI 활용 사례를 창출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포럼에서는 분당서울대병원, CJ올리브네트웍스, 현대오토에버의 AX 추진 사례가 함께 공유되었습니다. 이들 기업은 각각의 고유한 상황에 맞춰 AI를 도입하고 성공적인 성과를 이뤄내며, 다른 기업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들은 AI 기술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실제 비즈니스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AI 전환의 미래

에이블런은 현재 1020여 개의 기업과 기관의 AX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개별 구성원의 성공 경험이 조직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AI 전환이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공지능 교육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AI를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직원들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회를 가지게 됩니다. 에이블런의 이번 포럼은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AI 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이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