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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한컴위드, 일본 기업에 AI 보안 솔루션 소개 등 단신

AI 인공지능 한컴위드 BHSN 블루바이저시스템즈
■ 한컴위드(대표 송상엽)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NIKKEI)가 공동 주최한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에서 자사 솔루

한컴위드, 일본 시장에 AI 보안 솔루션 선보이다

최근 한국의 IT 기업 한컴위드(대표 송상엽)가 일본에서 열린 ‘한·일 닛케이 오픈이노베이션 협력 데이’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적인 AI 보안 솔루션을 소개했다. 이 행사에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일본경제신문사(NIKKEI)가 공동으로 주최하여 한일 간의 기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한컴위드의 AI 보안 솔루션

한컴위드는 이번 행사에서 다양한 AI 기반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한컴오스’라는 안면인증 솔루션은 고도화된 생체 인식 기술을 통해 사용자의 신원을 안전하게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 외에도 무자각 지속인증 솔루션인 ‘한컴 엑스씨오스’와 TLS/SSL 인증서의 자동화 관리 솔루션인 ‘한컴 UCLM’도 소개되어, 기업들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IT 환경을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했다.

이들 솔루션은 특히 일본 기업들이 정보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송상엽 대표는 “AI 기술을 통해 더욱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 일본 시장에서의 협력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계약 관리의 혁신, BHSN의 앨리비

한편, BHSN(대표 임정근)도 주목할 만한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자사의 계약 AI 플랫폼 ‘앨리비’에 무료 전자서명 기능을 추가하고, 계약서 작성부터 체결, 보관, 이행 관리까지 전 과정을 AI로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계약 체결 전 필요한 법률 정보와 유의사항을 AI에게 질문하고, 계약서 작성과 전자서명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손쉽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BHSN의 이번 업데이트는 기업들이 계약 관리에 소요되는 시간을 단축시키고,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계약과 관련된 법률 질의응답 서비스인 ‘앨리비 에이전트’와의 통합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한층 강화되었다.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협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는 네이버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로 인해 블루바이저시스템즈의 멀티모달 AI 기반 세일즈 트레이닝 솔루션인 ‘AI STS’가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마켓플레이스에 등재된다. AI STS는 고객 응대 과정을 영상, 음성, 텍스트로 분석해 개인별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진단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으로, 기업의 세일즈 교육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피지컬 AI의 미래, 스카이월드와이드의 정책 방향

스카이월드와이드(대표 신재혁)는 최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피지컬 AI 프론티어 강국 신기술 전략포럼’에서 피지컬 AI 관련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들은 그래프 데이터베이스(GDB)와 디지털 트윈 기반의 합성 데이터 인프라를 활용한 혁신적인 기술 개발 방향을 설명하며, ABB 로보틱스와 엔비디아와의 협력 체계를 소개하는 등 국내 피지컬 AI 산업의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결론

이처럼 한국의 IT 기업들이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을 일본 시장에 소개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독창적인 솔루션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향후 한일 간의 IT 기술 협력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AI 및 IT 기술의 발전이 가져올 변화는 기업의 업무 환경과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가능성이 크며, 이러한 기술들이 실질적으로 산업에 적용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