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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셀바스AI, 인천공항 안내로봇에 AI 음성기술 탑재 등 단신

AI 인공지능 셀바스AI 코난테크놀로지 크라우드웍스
■ 셀바스AI(대표 곽민철)는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AI 음성 인터페이스 '셀바스 트리거'를 인천공항 안내로봇 '에어스타' 20여대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공항

셀바스AI, 인천공항 안내로봇에 AI 음성기술 탑재

최근 셀바스AI가 인천국제공항에 자사의 최신 AI 음성 인터페이스 기술을 탑재한 안내로봇 '에어스타'를 도입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셀바스AI는 로봇 전문기업 클로봇과 협력하여 20대의 에어스타 로봇에 '셀바스 트리거' 기술을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공항 이용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AI 음성 기술로 공항 이용 편리하게

인천공항은 세계적인 공항으로, 매일 많은 이용객들이 찾는다. 이러한 고객의 편의를 위해 도입된 에어스타 로봇은 간단한 호출어만으로도 항공편 정보와 공항 내 주요 시설의 위치를 안내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이용객이 “탑승구를 알려줘”라고 말하면 로봇은 실시간으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 시에는 목적지까지의 길안내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처럼 AI 음성 기술이 탑재된 안내로봇은 공항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AI로 업무 효율성 높이는 코난테크놀로지

한편, 코난테크놀로지는 한국가스안전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가스안전 AI 어드바이저' 시스템을 구축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3만여 건의 법령, KGS 코드, 기술 자료를 바탕으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적용하여 직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공문 및 보고서 작성, 문서 요약 및 번역 기능 등을 지원함으로써 업무의 질을 높이고, 직원들의 시간 절약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산업 AI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크라우드웍스는 동국대학교와 MBC와 함께 '피지컬 AI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크라우드웍스는 MBC와 협력하여 피지컬 AI 데이터 전략 및 교육 콘텐츠를 공동 개발하고, 동국대학교는 교육과정 체계화와 학습관리시스템(LMS) 운영을 맡게 된다. MBC는 미디어형 교육 콘텐츠 개발과 함께 홍보 및 마케팅을 담당해, AI 분야의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금융 데이터 활용의 혁신

쿠콘은 최근 자사의 데이터 플랫폼 '쿠콘닷넷'에 AI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 상품관을 열고, 30종의 MCP를 공개했다. 이 새로운 플랫폼은 금융 분야에 필요한 신원 및 자격 증명, 부동산 및 차량 정보 등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용자들은 복잡한 API 연동 없이도 자연어 명령으로 필요한 데이터를 쉽게 호출할 수 있다. 이는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손쉽게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향후 전망과 의미

이처럼 다양한 기업들이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을 통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시장에서도 AI 기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인천공항의 안내로봇 도입은 이용객들에게 실질적인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AI 기술의 실제 활용 사례로 자리 잡을 것이다. 각 기업들이 AI 기술로 강화된 서비스와 솔루션을 계속해서 선보일 경우, 우리 일상과 산업에 미치는 영향은 더욱 깊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