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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로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로 기업 AX 지원"

인공지능 AI 오케스트로 AX 인프라
클라우드 전문 오케스트로가 '오케스트로 4.0' 전략을 통해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화했다.오케스트로 그룹(의장 김민준)은 28일 서울 삼성

클라우드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가 최근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하며 새로운 전략을 선보였습니다.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김영광 CTO는 오케스트로의 차세대 전략인 '오케스트로 4.0'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AI 기술이 접목된 인프라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오케스트로 4.0의 핵심

오케스트로 4.0은 이전 버전인 '오케스트로 3.0'에서 얻은 경험과 고객 현장에서 축적된 운영 데이터를 결합한 업그레이드 사업 전략입니다. 이 새로운 프레임워크는 기업들이 데이터 기반으로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이에 맞는 기술적 대응 체계를 신속하게 설계 및 검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케스트로는 이 과정에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여기에는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관리 플랫폼 '비올라',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통합 관리 플랫폼 '오케스트로 CMP', 그리고 AI 추론 운영 플랫폼 '콘체르토 AI'가 포함됩니다. 각 솔루션은 서로 다른 기술과 데이터를 통합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며, 이를 통해 기업의 IT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AI와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의 결합

특히 주목할 점은 오케스트로가 개발한 '스코어(SCORE)'라는 온톨로지 기반 지식 그래프입니다. 이 시스템은 고객의 운영 데이터를 관계와 맥락에 따라 연결하여, 자원 관리, 장애 이력, 정책 및 비용 등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전반에 적용되어 모든 제품군을 '오케스트로 4.0' 체계로 재편할 예정입니다.

김민준 의장은 "AI 시대의 승자는 가장 큰 모델을 보유한 기업이 아니라, 자신의 데이터를 이해하고 인프라를 통제하여 비즈니스 성과를 가장 빠르게 이끌어내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데이터 중심의 접근 방식이 기업 성공의 핵심이 될 것임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향후 전망

오케스트로의 'AI 인프라 풀스택 소프트웨어' 사업은 기업들이 더욱 빠르고 유연하게 변화하는 시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데이터와 AI 기술의 융합은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필수 요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며, 오케스트로는 이러한 흐름을 선도하는 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변화가 어떻게 전개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