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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S2W, 에이전틱 AI 대비 보안 취약점 진단 사업 확대 등 단신

AI 인공지능 S2W 데이원컴퍼니 스캐터랩
■ 에스투더블유(S2W, 대표 서상덕)는 기업의 안전한 AI 활용을 위해 AI 서비스 취약점 진단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크웹과 텔레그램, 해킹 포럼 등에서

에스투더블유(S2W)가 AI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 진단 사업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기업들이 인공지능(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특히 다크웹, 텔레그램, 해킹 포럼 등에서 수집한 공격 기법을 기반으로 이루어진다. S2W는 이러한 기법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의 국제 비영리 단체인 OWASP가 제정한 LLM(대형언어모델) 보안 취약점 기준을 적용하여 AI 모델과 프롬프트, 데이터, 에이전트 등의 보안 취약점을 미리 점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AI 서비스의 탄탄한 방어망 구축

AI의 발전과 함께 그에 따른 보안 문제도 심각해지고 있다. S2W는 공격자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법을 사전에 인지하고 이에 대한 방어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사는 기업들이 AI를 활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취약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AI 기술을 보다 안전하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GPU 활용 극대화하는 씨이랩

또한, 씨이랩은 ‘AI 컴퓨팅 자원 활용 기반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GPU 및 핵심 장비 구매에 본격적으로 들어갔다. 이들은 에즈웰에이아이, 에이치에스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아이크래프트, 에스넷시스템 등 4개 공급사와의 계약을 통해 GPU 최적화 플랫폼 ‘아스트라고’를 기반으로 GPU 활용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씨이랩은 이번 사업을 통해 AI 관련 프로젝트의 성능을 대폭 개선하고, 더 나아가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의 변화

더불어 데이원컴퍼니는 국내 알고리즘 학습 플랫폼인 ‘백준온라인저지(BOJ)’를 인수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BOJ는 개발자와 대학생들이 코딩 테스트와 알고리즘 학습을 위해 주로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데이원컴퍼니는 이 플랫폼이 가지고 있는 상징성을 고려해 기존의 이용 방식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수를 통해 데이원컴퍼니는 AI 학습 데이터에 BOJ 콘텐츠를 활용하지 않고, 사용자 경험을 그대로 보존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글로벌 크리에이터를 위한 도전

마지막으로, 스캐터랩은 콘텐츠 스튜디오 ‘바른손이앤에이’와 함께 총 상금 1억원 규모의 ‘제타 글로벌 크리에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콘테스트는 스캐터랩의 AI 캐릭터챗 ‘제타’를 활용한 글로벌 창작 공모전으로, 한국과 일본의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를 발굴해 차세대 콘텐츠 IP로 확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AI 기술을 활용한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소식들은 AI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의 발전과 변화들을 시사하고 있다. 각 기업들이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노력과 함께,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이 계속 이어져 AI 기술이 더 많은 영역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