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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피씨엔, ‘모두의 AI 실험실’ 온라인 플랫폼 운영 등 단신

AI 인공지능 사이냅소프트 피씨엔 라이프엑스
■ 피씨엔(대표 송광헌)은 지난 5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발주한 ‘2026년 모두의 AI 실험실 온라인 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선정된 이후

피씨엔, AI 실험실 플랫폼 운영으로 국민 아이디어 실현 지원

국민 누구나 AI 기술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피씨엔은 최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AI 실험실 온라인 플랫폼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에 선정되면서, 이 혁신적인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의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AI 기술의 접근성을 높이고, 관련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모두의 AI 실험실: 아이디어에서 실현까지

‘모두의 AI 실험실’은 기술적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AI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온라인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사용자가 원하는 AI 모델을 구독할 수 있는 토큰과 함께, 바이브코딩 환경, 민간 클라우드, 다양한 AI 개발 지원 도구를 제공한다. 피씨엔의 송광헌 대표는 "이 플랫폼은 국민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더욱 쉽게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AI 기술이 특정 전문가의 영역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이에게 열려 있는 자원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 플랫폼은 단순히 아이디어를 발전시키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로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사용자들은 플랫폼 내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도구와 리소스를 활용해 AI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들 수 있다.

기업과 대학의 협력, AI 기술의 발전을 이끌다

한편, 사이냅소프트는 국민대학교와 함께 개방형 산학협력 플랫폼인 ‘KMU AX 이노베이션 얼라이언스’에 참여한다고 발표했다. 이 협력체는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AI 및 소프트웨어 기술을 산업 현장의 문제 해결에 접목시키기 위해 구성됐다. 사이냅소프트는 ‘AX 에이전트·데이터·문서 지능’ 분야에서의 확장 기관으로 합류하여, 문서 지능화 기술의 실제 현장 적용에 집중할 예정이다.

이러한 협력은 AI 기술의 발전뿐 아니라, 기업과 대학 간의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실제 산업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실무에 적용 가능한 기술과 아이디어들이 계속해서 발전하여, 앞으로의 산업 환경 변화에 발맞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AI 해커톤으로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

미소정보기술은 오는 8월 25일 디캠프 마포에서 AI 개발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들을 위한 ‘2026 썸머 디파이(Dify) AI 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신촌 지역의 프로그래밍 동아리 연합인 ‘ICPC Sinchon’과 협력하여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AI 서비스 개발을 위한 멘토링과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미소정보기술은 대학생들의 창의력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 대회를 후원하고 멘토로 나선다.

해커톤은 짧은 시간 안에 팀을 구성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프로토타입을 제작하는 대회로, 참가자들은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경험을 쌓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러한 행사들은 AI 분야의 인재 육성과 함께, 새로운 서비스와 솔루션의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앞으로 AI 기술은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 가능해지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피씨엔의 플랫폼과 사이냅소프트, 미소정보기술의 다양한 활동들은 이러한 변화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국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