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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룩스 '구버', 1분 만에 나만의 AI 에이전트 만든다…'AI 버디' 출시

AI ai 인공지능 솔트룩스 구버
솔트룩스(대표 이경일)는 자체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누구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쉽게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AI Buddy)’

솔트룩스가 자사의 AI 플랫폼 ‘구버(Goover)’를 통해 사용자들이 쉽게 자신만의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는 기능인 ‘AI 버디(AI Buddy)’를 정식 출시했습니다. 이 혁신적인 서비스는 바쁜 직장인들과 개인 사용자들이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만드는 AI 에이전트

AI 버디는 사용자가 자연어 대화를 통해 직접 원하는 업무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에이전트를 생성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은 단 1분 이내에 완료되며, 별도의 코딩이나 복잡한 설정이 필요 없습니다. 사용자는 나이, 성격, MBTI 등 다양한 특성을 부여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지닌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무 상담가, 스타일리스트, 마음 상담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로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AI 버디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단순한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넘어, 사용자가 설정한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 소스를 자동으로 연동하고, 여러 단계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여행 계획을 세우는 AI 버디는 에어앤비와 연결되어 예약 가능한 숙소 정보를 제공하며, PDF로 여행 일정을 정리해주는 등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지식 기반과의 통합으로 업무 효율성 높이기

‘구버’의 AI 버디는 단순한 개인 비서 역할을 넘어, 방대한 지식 기반(Knowledge Base)와 통합되어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용자는 사내 파일뿐만 아니라 구글 스콜라, KISTI 등 다양한 전문 학술 검색엔진에서 최신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할 수 있으며, 이 정보를 바탕으로 심화 리포트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은 특히 정보의 양이 방대해지는 현대 사회에서 더욱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AI 버디는 다양한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을 통해 작업 범위를 자유롭게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가 설정한 업무에 맞춰 필요한 도구를 자동으로 연결해줌으로써,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러한 유연한 시스템 덕분에 사용자는 업무의 복잡성을 덜고,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출발점

솔트룩스는 이번 AI 버디 기능과 함께, 다른 사용자가 제작한 에이전트를 탐색하고 즉시 도입할 수 있는 ‘모두의 버디’ 마켓플레이스도 공개했습니다. 사용자들은 검증된 AI 에이전트를 클릭 한 번으로 채용해 실무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이점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사용자들이 각자의 AI 버디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 생태계의 기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솔트룩스의 관계자는 “AI 버디는 모든 사용자에게 제한 없이 나만의 AI 파트너를 소유하고 공유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이 될 것”이라며, 이 플랫폼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향후 AI 기술이 더욱 발전함에 따라, 사용자들이 자신에게 맞춘 AI 에이전트를 통해 업무 및 일상생활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AI가 우리의 삶에 밀접하게 연결되는 시대, 이제는 개인 맞춤형 AI 에이전트가 그 중심에 서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