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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킹, 메타버스 에너지교육 솔루션 ‘헥사스쿨 에너지 아일랜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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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에듀테크 전문 데이터킹(대표 박선규)은 교과서 속 전기 에너지 발전 개념을 3D 메타버스로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는 교육 솔루션 ‘헥사스쿨 에너지 아

메타버스 기술이 교육 분야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킹(대표 박선규)이 혁신적인 교육 솔루션 ‘헥사스쿨 에너지 아일랜드’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학생들이 3D 메타버스 환경에서 전기 에너지 발전 개념을 실제로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초·중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콘텐츠로, 교실 수업에 신선한 변화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타버스에서 배우는 에너지 교육

‘헥사스쿨 에너지 아일랜드’는 하나의 메타버스 섬을 배경으로 하며, 총 네 개의 발전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학생들은 아바타를 통해 이 섬을 탐험하며 원자력, 그린수소, RE100(재생 에너지 100%), LNG 복합화력 등 다양한 에너지 발전 방식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그린수소 플랜트에서는 물을 전기로 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고, 이를 다시 전기로 변환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몰입형 학습은 학생들에게 에너지의 원리를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특히, 학생들은 각 발전 구역에서 발전 설비의 작동 원리를 배우고, 발전량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암기식 교육을 넘어서, 실제 현상을 기반으로 한 이해를 돕는 것이다. 또한, OX퀴즈와 같은 활동을 통해 학습의 재미를 더하며, 동기 부여를 높일 수 있다.

교사의 편리한 수업 운영 지원

데이터킹은 헥사스쿨 에너지 아일랜드를 교사가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도 도입했다. 교사용 ‘관제 대시보드’를 통해서는 학생별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OX 퀴즈를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이러한 도구는 교사들이 학생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실에서의 비공식적인 세션을 위해 학급 코드를 통한 비공개 운영이 가능하며,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안전한 학습 환경을 보장하고 있다.

박선규 데이터킹 대표는 “AI 시대에 전기의 중요성과 친환경 미래 에너지의 가치를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교육 도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미래 사회의 일원으로서 필요한 사고방식을 기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미래 에너지 교육의 새로운 장

헥사스쿨 에너지 아일랜드의 출시는 단순한 교육 도구의 출시를 넘어, 미래 에너지 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메타버스 기술을 활용하여 학생들은 에너지의 작동 원리를 직접 체험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 이러한 교육 솔루션이 더욱 확산된다면, 학생들이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데이터킹의 이번 혁신이 에너지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기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