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AT.DEV
로그인 가입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 국무총리 주재 '공공 UI·UX' 자문위원 맡는다

AI 인공지능 포티투마루 AX 공공
포티투마루(42Maru)는 김동환 대표가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 국무총리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는 국민이 자주

포티투마루의 김동환 대표, 공공 UI/UX 자문위원으로 위촉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공공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UX) 향상에 힘을 보태기 위해, 포티투마루의 김동환 대표가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의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공공 디지털 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국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 웹사이트의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기구입니다.

위원회의 역할과 구성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는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기 위해 마련된 자문기구로, 국무조정실이 운영을 담당합니다. 행정안전부와 관련 부처의 참여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디지털 서비스의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번 위원회에는 디자인 및 UX(사용자 경험),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야의 학계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은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공 디지털 서비스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정부는 2023년부터 범정부 차원의 UI/UX 가이드라인을 개발 중이며, 지난해에는 범정부 UI/UX 디자인 시스템(KRDS)을 구축했습니다. 올해에는 특히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어, 국민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포티투마루의 비전과 목표

김동환 대표는 자연어 질의 기반의 지능형 검색 및 대화형 AI 인터페이스를 상용화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위원회에서 사용자 친화적인 공공 서비스를 위한 자문에 나설 예정입니다. 그는 행정 용어의 복잡성과 인증 절차로 인한 사용자 이탈 문제를 해결하고, 고령자 및 외국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배려한 포용적인 AI 에이전트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포티투마루는 검색증강생성(RAG42), 인공지능 독해(MRC42), 도메인 특화 경량화 모델(LLM42) 등 다양한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산업 및 공공 부문에서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 대표는 “공공 디지털 서비스의 진정한 완성은 고도화된 기술 인프라를 통해 국민 누구나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공 AI 에이전트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의 전망

김동환 대표의 위촉은 단순한 자문 역할을 넘어, 공공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공 디지털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 개선은 단순히 편의성을 높이는 것만이 아니라,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앞으로 이 위원회를 통해 보다 나은 공공 서비스가 제공되기를 바라며, 기술과 인간 중심의 접근이 조화를 이루는 사례로 남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