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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인텔리빅스, 신세계면세점에 'AI 안전관제 솔루션' 공급 등 단신

AI 인공지능 인텔리빅스 버넥트 삼쩜삼
■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AI와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인텔리빅스의 자체

인텔리빅스, 신세계면세점에 AI 영상분석 시스템 공급

최근 인텔리빅스가 명동에 위치한 신세계면세점에 인공지능(AI) 기반의 영상분석 시스템을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비전 AI와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하여, 점포 내 안전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텔리빅스의 자체 개발 플랫폼인 'Gen AMS'를 활용해 이상 징후를 실시간으로 감지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빠른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AI 영상분석 시스템의 특징

인텔리빅스의 AI 영상분석 시스템은 단순한 감시 기능을 넘어, 이상 발생 전후의 상황과 행동 맥락을 분석하는 기능이 특징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안전 위험을 사전에 감지하고, 적시에 알림을 제공함으로써 예방 중심의 안전관제 체계를 완성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은 이 시스템을 통해 고객과 직원 모두의 안전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매장 환경을 개선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Gen AMS는 다양한 환경에서의 활용 가능성을 보여준다. 단순히 면세점에 국한되지 않고, 대형 쇼핑몰, 공항, 공연장 등 다양한 분야로의 확장이 기대된다. 이 시스템이 상용화되면, 안전 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드론 체험관 등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도 활발

한편, 버넥트는 태안군의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드론 체험관 내 드론 모험 콘텐츠 개발 및 설치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약 5억 5천만원 규모로, 드론쇼에서 수집된 실제 비행 및 모션 데이터를 활용한 군집 드론 비행제어 가상 모의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세무 서비스 플랫폼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도 카카오 컨소시엄에 참여해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동참한다고 전했다. 이를 통해 세무 노하우와 기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는 AI 기술이 공공 서비스에 점점 더 많이 접목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AI 기술이 가져올 미래

이처럼 다양한 기업들이 AI 기술을 통해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인텔리빅스의 AI 영상분석 시스템은 안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버넥트의 드론 콘텐츠는 스마트시티의 미래를 선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AI 기술 활용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AI 기술이 가져오는 혁신은 단순히 기술적 발전을 넘어, 우리의 생활 방식과 안전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기업들이 어떻게 이 기회를 활용할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