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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특화 AI 소셜 앱 '츄룹' 운영사 벗뷰리풀, 프리A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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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소셜 애플리케이션 ‘츄룹’ 운영사 벗뷰리풀(대표 박수만)은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이번 투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를

AI 소셜 애플리케이션 '츄룹' 운영사 벗뷰리풀, 프리A 투자 유치

최근 벗뷰리풀(대표 박수만)이 자사의 AI 소셜 애플리케이션 ‘츄룹’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일 공개된 소식에 따르면, 이번 투자에는 라구나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크릿벤처스, 키움인베스트먼트, 제트벤처캐피탈(ZVC) 등 여러 유력 투자사가 참여하였으며, 구체적인 투자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이와 함께 벗뷰리풀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TIPS) 프로그램에도 선정되어 2028년까지 총 12억 원의 연구개발 자금을 지원받게 됩니다.

'츄룹', AI가 만들어낸 새로운 소셜 경험

‘츄룹’은 기존의 소셜 미디어와는 차별화된 AI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친구나 지인과의 모임을 보다 효율적이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앱은 모임 준비부터 사후 기록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통합하여 사용자가 겪는 불편함을 줄여주고 있습니다. AI는 참여자의 일정을 분석하여 최적의 만남 시간을 추천하고, 적절한 장소를 선택해 예약까지 지원합니다. 모임이 끝난 후에는 모은 사진을 바탕으로 개인별 하이라이트 콘텐츠를 자동으로 생성하여, 소중한 순간을 보다 쉽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은 기존의 여러 서비스를 이용해 모임을 준비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사용자들이 한곳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줍니다. 벗뷰리풀의 박수만 대표는 “그동안의 모임은 일정 조율과 장소 예약, 참석 관리, 사진 공유 등 여러 단계에서의 불편함이 있었다”며, “츄룹은 이러한 과정을 단순화하여 사람들이 더 쉽게 만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현재 ‘츄룹’은 미국의 USC 대학 클럽 등 주요 커뮤니티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으며, 여행과 스포츠 등 다양한 일상 모임으로 사용 범위를 확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벗뷰리풀은 미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사용자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겠다는 방침입니다.

특히, AI 기술이 적용된 소셜 플랫폼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용자 경험을 통합하여, 기존의 소셜 미디어와는 다른 독특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벗뷰리풀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더욱 풍부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예정입니다.

미래를 향한 비전

벗뷰리풀은 ‘츄룹’을 통해 모임의 질을 더욱 높이고, 사람들 간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것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비전은 벗뷰리풀이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결국, ‘츄룹’은 단순한 소셜 애플리케이션을 넘어, 사람들과의 소중한 관계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줄 AI 기반의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