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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인텔과 'AI 영상관제 패키지' 출시..."GPU 1개로 CCTV 32개 감시"

AI 인공지능 노타 AI 최적화 인텔
노타(대표 채명수)는 인텔과 협력해 자체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VA)'에 인텔의 그래픽처리장치(GPU) 'B70'을 결합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노타, 인텔과 손잡고 혁신적인 AI 영상관제 패키지 선보여

최근 노타가 인텔과 협력하여 혁신적인 영상 관제 솔루션 ‘노타 비전 에이전트(NVA)’와 인텔의 그래픽처리장치(GPU) ‘B70’을 통합한 새로운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이 패키지는 단 하나의 GPU로 최대 32개의 CCTV 카메라를 동시에 감시할 수 있는 능력을 자랑하며, 영상 관제 시스템의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텔 B70 GPU, NVA와의 완벽한 조화

노타는 이번 패키지를 통해 고객이 별도의 하드웨어 선정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손쉽게 영상 관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인텔 B70 GPU는 뛰어난 연산 성능을 바탕으로 초당 540장의 영상을 처리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채널당 평균 처리 성능이 초당 16.9장에 이릅니다. 이는 지능형 교통 시스템(ITS)에서 요구되는 처리 속도인 초당 15장을 넘어서는 수준으로, 실제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보여줄 것입니다.

NVA는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으로 설계되어 서버, 클라우드, 모바일 및 엣지 디바이스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구동 가능합니다. 지난해 대전광역시 내 800개 CCTV 채널과 200개 스마트 교차로에 이미 적용된 바 있어, 이번 패키지가 시장에서의 실질적인 성과를 입증하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고객 맞춤형 영상 관제 시스템의 진화

노타와 인텔은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 발굴 및 도입 컨설팅, 현장 기술 지원을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특히 산업용 AI 분야에서 ITS, 산업 안전, 선별 관제 등 다양한 영역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보다 맞춤화된 영상 관제 솔루션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이번 패키지는 노타의 최적화 기술과 인텔의 하드웨어를 결합하여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성능을 구현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각 현장에 적합한 AI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선택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고객들이 더 나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향후 전망과 의미

이번 노타와 인텔의 협력은 영상 관제 시스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단일 GPU로 다수의 CCTV를 감시할 수 있는 기술은 향후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AI 기술이 접목된 영상 관제 솔루션이 증가함에 따라, 안전과 보안 분야에서도 한층 더 진화된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