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CAT.DEV
로그인 가입

팀스파르타, 국내 10대 그룹 9곳에 AI 교육 제공…계약 규모 220% 증가

ai AI 인공지능 팀스파르타 AX
AI 교육 전문 팀스파르타(대표 이범규)가 국내 10대 그룹 중 9곳을 기업 AI 교육 고객사로 확보하며, 올해 상반기 계약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220% 증가

AI 교육 전문 기업 팀스파르타가 국내 10대 그룹 중 9곳과 손잡으며, 올해 상반기 계약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220%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성장은 기업들의 AI 교육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 팀스파르타는 기업 AI 교육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산업군에서 고객 기반을 확장하고 있다.

AI 교육 수요의 폭발적 증가

팀스파르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동안 기업 AI 교육을 위한 매출은 166%, 신규 고객사는 156%로 각각 증가했다. 특히, 국내 10대 그룹의 90%가 팀스파르타의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으며, 재도입률도 약 90%에 달한다. 이는 기업들이 AI 기술을 빠르게 도입하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사 중에는 포스코, LG생활건강, 농심, 카카오페이 등 여러 대기업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은 금융, 전자, 중공업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AI 교육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AI 교육의 필요성이 커지는 이유 중 하나는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이다. 기업들은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야 하며, 이는 직원들의 AI 역량 강화로 이어진다. 이를 위해 팀스파르타는 맞춤형 교육과 현업 프로젝트를 결합한 효율적인 교육 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AXPI: AI 역량 진단의 중요성

팀스파르타의 고속 성장의 핵심에는 자체 개발한 AI 역량 진단 서비스인 'AXPI'가 있다. AXPI는 기업의 임직원들이 AI에 대한 이해도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무에 적합한 커리큘럼을 설계하는 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제 현업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AI 역량을 배양할 수 있다.

현재까지 AXPI를 통해 약 3만 명이 진단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80% 이상의 기업이 AI 역량 진단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이는 기업들이 AI 교육을 단순한 트렌드로 여기지 않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보여준다.

엔드투엔드 AX 사업 모델

팀스파르타는 '진단→맞춤형 교육→현업 프로젝트→AX 솔루션 구축'으로 이어지는 엔드투엔드 AX 사업 모델을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모델은 기업이 AI 기술을 도입하고 활용하기 위한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교육 과정에서 발굴한 현업 과제를 AI 솔루션으로 구현하기 위해 기술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대폭 확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팀스파르타는 B2B 통합 서비스 플랫폼 'AX 파트너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AX 파트너스는 기업들이 AI 수준과 도입 목표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들을 한 곳에서 탐색하고 도입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AI 도입에 대한 장벽을 낮추고, 보다 효과적으로 AI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팀스파르타의 이범규 대표는 “체계적인 AX 지원이 실제 비즈니스 임팩트로 이어지고 있음을 증명하는 결과”라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팀스파르타는 기업 AI 교육의 선두주자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술이 기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는 시대에, 팀스파르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